자유게시판

소아과 폐원시킨 맘충의 최후

의무를 묻고 싶네요. 진료를 받기 위해 동네 소아과에 예약을 하였으나, 보호자 없이 병원에 가는 것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아이를 보내주었는데, 만14세 이하의 아이는 보호자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동네 소아과인데도 불구하고 진료 접수를 마감해서 다른 의원으로 가야 했습니다. 아이는 진료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갑작스러워서 천불을 이상하게도 받고 열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디에 민원을 넣어야 할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법적 의무를 알고 싶습니다. 내일 보건소에 전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세기 영화계 최고 전성기 ㄷㄷ.jpg 426 13시간 전
고작 25세에 인류를 구한 사내 297 26-08-02
돈 빌려달라는 여자 대처하는 방법 707 26-06-29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고의 치료 737 26-06-16
주식을 오래 할수록 깨닫게 되는 진리 836 26-06-15
경찰 체력시험 3일 전 맹장이 터졌다 965 26-06-07
북한주민 탈북 결심하게 만든 프로그램 1,029 26-06-03
성심당 의외의 근황 786 26-06-01
요즘 논란이라는 마이클 잭슨 넷플 다큐.JPG 982 26-05-25
언제든 유저 PC 를 박살낼수 있는 라이엇 1,110 26-05-24
마이클잭슨이 방한 한뒤 한일 829 26-05-19
신지 결혼식에 축사하는 김종민 813 26-05-18
치아 재생 치료 성공 996 26-05-14
의사가 말하던 천연 위고비 근황 1,173 26-05-13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한국어 900 26-05-12
AI가 스파게티 코드 싹 다 재조정해줬어. 1,279 26-04-27
여탕 남탕 표시 바꿔서 벌어진 일 1,082 26-04-25
인간이 먹는 우유를 생산하는 잔인한 과정. 1,267 26-04-24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 1,176 26-04-23
현재 중국에서 논란이라는 무덤 부장품.png 1,363 26-04-22
미국에서 열풍이라는 한국 문화 1,212 26-04-21
중장년층 속이는 가짜ai의사 유튜브. jpg 1,304 26-04-20
중국인들이 쓰는 키보드의 진실. 1,067 26-04-19
불법주차 문신충 조롱하는 입주민 대표 1,118 26-04-17
통풍에 가장 안좋은 음식 1티어.jpg 1,282 26-04-16
AI가 진짜 혁명인 이유(?).jpg 1,207 26-04-15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 원리 1,490 26-04-12
동물병원이 길고양이로 돈 버는 방법 1,394 26-04-11
한반도 토종 착한 모기 1,429 26-04-10
여자들이 타투를 가장 많이 지우는 시기 1,349 26-04-09

자기계발책과지식성장노트역사과학꽃한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