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소아과 폐원시킨 맘충의 최후

의무를 묻고 싶네요. 진료를 받기 위해 동네 소아과에 예약을 하였으나, 보호자 없이 병원에 가는 것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아이를 보내주었는데, 만14세 이하의 아이는 보호자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동네 소아과인데도 불구하고 진료 접수를 마감해서 다른 의원으로 가야 했습니다. 아이는 진료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갑작스러워서 천불을 이상하게도 받고 열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디에 민원을 넣어야 할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법적 의무를 알고 싶습니다. 내일 보건소에 전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동물은 죽음의 공포를 이해하지 못한다.jpg 7,468 23-11-29
강릉에 놀러간 브라질 처제.jpg 7,230 23-11-29
간장게장에 진심인 일본인 .jpg 7,511 23-11-11
헬쓰장에 방구냄새 많이 나는 이유 8,106 23-11-07
미처버린 차량 동호회 활동 레전드 7,052 23-11-05
패륜아 참교육.jpg 7,480 23-11-04
구급차 타고 행사장 간 김태우 6,025 23-10-16
비만 전문의가 말하는 다이어트에 관한 것.jpg 6,695 23-10-13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미성년자들 외상 결제 6,688 23-10-03
하루에 7시간 이상 자야하는 이유 7,091 23-09-18
삶이 나아지는 방법 5가지.jpg 6,460 23-09-12
숏폼의 시대에 강풀이 무빙에서 던진 승부수 7,398 23-09-08
변비 환자들이 가져야하는 마음가짐.jpg 6,300 23-09-02
연매출 5억 제주 횟집 문 닫은 사연 6,638 23-09-02
커플용 변기 사용법 7,518 23-09-01
독서를 진짜 정말로 안하는 한국.jpg 1 7,533 23-08-30
강남 술집 근황 6,872 23-08-29
영화 바비 + 원폭 이미지 합성에 분노하는 일본인과 이를... 6,768 23-08-08
잼버린 참가자 SNS 근황 6,519 23-08-04
중고차 딜러 레전드.jpg 6,342 23-08-01
소아과 폐원시킨 맘충의 최후 6,923 23-07-26
흔한 74살의 중소기업 대표이사 jpg 6,314 23-07-09
스토킹범 아동성범죄자 근황 ㄷㄷ 1 7,990 23-06-23
"천일염 사재기" 무의미한 이유 6,965 23-06-15
짱깨의 대입시험 근황 6,047 23-06-11
정통으로 수류탄 맞고 생존한 군인.jpg 6,424 23-06-05
쥬시쿨이 저렴한 이유 7,833 23-05-31
러시아 여자에 대한 상식을 반박하는 러시아 누나 6,721 23-05-30
'강백호 죽이기'사태로 KBO창단41년만에 최초로 야구팬 대통합 상황 정 6,214 23-05-27
곰과 늑대의 친목질 6,409 23-05-24
목록

강남언니야결혼의신망치와삽웹툰인사이트청년돈길